그룹과외 OK, 학원 NO, 따로 또 함께하는 자습 최고!

초등학교 2학년 때 부터 과외를 했다. 학교마치고 좀 놀다가 저녁먹고 나면 과외공부방으로 가서 한 두 시간 공부하다가 집에 오는 것을 중학교 입학할 때까지 계속했다. 초등 6학년 때는 방학 때에도 과외공부를 계속했다.

고2 1학기 말 기말고사에서 받은 성적은 반에서 62명 중 59등, 문과 전체 312명 중에서 292 등이었다. 심각한 수준이었다. 아무리 경기고등학교지만 그 성적으로는 서울대학교에 갈 수 없었다.

화동에 있던 당시 경기고등학교에는 고3 전용 자습실이 있었다. 그 학교에는 고3 자습실에서 1년동안 공부하면 서울대학교에 반드시 합격한다는 속설이 있었다. 자습실에서 수용 가능한 인원은 고3 전체 학생 수보다 훨씬 적었다.

학원에 다닌다고 해서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는 사실을 나는 알고 있었고, 어떻게 하면 성적을 올릴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생각이 있었다. 그 생각을 실천에 옮기기로 했다. 그 단체의 재정에도 보탬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혼자서 하는 공부가 심심하고
  지루하지 않도록 만들어 주는

수재타율자습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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